카드 발급·퍼스널라이제이션 검증
발급되는 EMV 카드 자체를 검증하는 계층입니다. 칩과 마그네틱 스트라이프의 퍼스널라이제이션 데이터, 카드 프로파일, 결제 브랜드 사양에의 적합성을 정식 인증이나 양산 발급 전에 확인합니다. 단말 측을 검증하는 L3와는 대상이 다릅니다.
이 계층에서 무엇을 검증하는가
발급되는 EMV 카드가 발급자 프로파일과 브랜드 사양대로 퍼스널라이즈되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단말 측(L3)이 아니라 카드에 기록된 데이터 그 자체가 대상입니다. IC 칩과 마그네틱 스트라이프의 발급 데이터를 정식 인증이나 양산 발급 전에 대조합니다.
PVT와 CPV의 차이
이 계층의 도구는 크게 두 가지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 목적 | 내용 | 해당 제품 |
|---|---|---|
| PVT (Personalization Validation) | 발급 데이터가 발급자 프로파일대로인지. SDA/DDA/CDA, 인증서 체인, 키 대조 | CPT 3000v3 |
| CPV (Card Product Validation) | 브랜드별 정식 요건에의 적합성. 제출 전 사전 검증(프리서티피케이션) | 인증 테스트 모듈 |
인터페이스별 제품
대상 카드의 인터페이스에 따라 CPT 시리즈를 선택합니다.
| 대상 | 제품 |
|---|---|
| 접촉 카드의 발급 데이터 검증 | CPT 3000v3 |
| 접촉·비접촉·듀얼 인터페이스 | CPT 3000v3CL |
| 모바일 / SWP | CPT 3000v3ML |
| 독자 스크립트·복잡한 멀티 애플리케이션 검증 | CAT 3000v3 |
CAT 3000v3은 CPT의 검증 기능에 Tcl 기반 스크립트 개발 환경을 더한 것으로, 독자 APDU 시퀀스나 Java Card 애플릿, 네거티브 테스트에 대응합니다.
주요 이용자
단말 제조사가 아니라 카드 발급에 관여하는 조직이 주요 이용자입니다.
- 은행·카드 발급사(이슈어)
- 카드 제조사
- 퍼스널라이제이션 뷰로
- 시험소·인증 시험소
단말 통합(L3)과의 차이
같은 “인증” 이라도 대상과 이용자가 다릅니다. 단말·커널·매입사 호스트의 통합 시험은 L3의 영역이며, ICC Solutions 등의 L3 테스트 환경이 대상입니다. 이 계층은 발급 카드 측의 적합성 확인이며, 둘을 혼동하면 제품 선정을 그르칩니다. 또한 Barnes의 인증 테스트 모듈에는 EMVCo L3 대응분도 포함되므로, L3 쪽에도 관련 제품으로 게재하고 있습니다.
정식 인증과의 관계
이 계층의 도구는 정식 인증이나 양산 발급 전에 불일치를 찾아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브랜드가 인정 시험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은 계열의 상세한 테스트로 사전 검증(프리서티피케이션)을 실시하여, 제출 후의 재작업을 줄입니다.다만 사전 검증의 합격이 정식 인증의 합격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