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 통합·브랜드 인증
단말 구성·거래 망라·엔드투엔드. 브랜드 고유 요건(애플리케이션+호스트)의 인증. 결제망 도달을 검증합니다.






이 계층에서 무엇을 검증하는가
단말 단독이 아니라 단말 구성·커널·매입사 호스트를 통과하는 거래의 도달을 봅니다. 브랜드 분기, CVM, 승인 경로, 예외 계열(타임아웃·리버설·부분 승인)의 조합이 대상입니다.
| 상황 | 해당 제품 |
|---|---|
| 브랜드 인증을 정식으로 통과한다. 수용 시험을 인정 스위트로 관리·실행한다 | ICCSim TMat |
| Fiserv를 통한 가맹점·ISV 인증. 포털 연계로 로그를 직접 업로드한다 | TMat for Fiserv |
| Worldpay를 위해, 외부 테스트 호스트에 접속하지 않고 폐루프로 인증을 준비한다 | VIABLE |
| 매장에서 단말 구성 확인·회귀 시험·직원 교육을 한다(인증에는 사용할 수 없음) | Merchant Test Cards |
| 자사에서 시험을 돌리지 않고 인증 취득까지 맡긴다 | 테스트·인증 서비스 |
모든 것이 자동으로 판정되지는 않습니다
로그로 판정할 수 있는 항목은 자동화할 수 있지만, 단말 화면 표시, 카드 제거 요구, 서명 요구, PIN 입력, 영수증 내용 등은 사람이 확인하는 항목으로 남습니다. 시험 계획에서는 이 수작업 분량을 반영해 두어야 합니다.
물리 카드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프로브를 쓰면 카드 응답을 생성할 수 있지만, 마그네틱 스트라이프의 실제 스와이프나 칩 고장을 모의하는 폴백 시험에는 물리 카드가 필요합니다. 프로브로 전면 이행하는 것이 아니라, 폴백용 카드를 남기는 구성이 필요합니다.
현지 수용에 관한 고려사항
“국제 브랜드의 L3 스위트를 지원한다” 는 것과 “국내 매입사가 그 결과를 인증으로 받아들인다” 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브랜드·매입사·결제 게이트웨이·단말 구성의 네 가지를 확인한 뒤에 제품 구성을 확정합니다.
회귀 시험의 자동화
테스트 케이스의 작성·관리·실행과 결과 분석, 기기 총괄은 PaytestHub이, EMV L3의 테스트 실행은 PaytestPlayer가, 탭·삽입 같은 물리 조작은 PaytestRobot 이 담당합니다. 이들은 PaytestLab 제품군의 구성 요소이며, 인증 테스트 도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도구를 자동 실행·통합하는 상위 계층입니다.
관련: 카드 발급·퍼스널라이제이션 검증
발급된 카드나 퍼스널라이제이션 데이터의 사전 검증·품질 관리에는 Barnes International 제품을 확인해 주십시오. 이들은 단말 통합(L3)이 아니라 카드 측의 적합성 확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또한 Barnes의 인증 테스트 모듈에는 EMVCo L3 대응분도 포함되므로, 참고로 관련 표시하고 있습니다.
